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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장관행사 함께 그리는 용산공원, 부분개방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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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916회 작성일 2020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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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1일(화) 국토교통부와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용산기지 동남쪽에 위치한 미군 장교숙소 5단지

부지(용산동6가 22-1) 내 에서 국내 최초 국가공원으로 지정되는 용산공원의 일부를 개방하는 '함께 그리는

용산공원, 부분개방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김현미 국토부장관, 정경두 국방부장관,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한

정부인사들과 유홍준 민간 공동위원장, 변창흠 LH 사장, 국민대표로 6.25참전용사회, 다둥맘, 청년대표들을 포함한

총 50여명이 함께 자리 하였다. 용산공원의 입구를 LED문으로 개방하는 '국민 맞이 퍼포먼스'를 진행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으며 퍼포먼스참여자로 정세균 국무총리와 김현미 국토부 장관, 유홍준 민간 공동위원장과 국민대표인

참전용사와 다둥맘가족의 어린이 등 41명이 용산기지 내부로 입장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이후 상징물 제막식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내빈들과 국민대표들을 포함한 12명이 용산공원을 나타내는 상징 조형물을 제막식은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진행되었고 상징물 제막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하여 3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안내에 따라 단지 산책 프로그램을 참여하였다. 참여 주요 인사들은 단지 산책을 마친 후 '용추 공원

조성추진위원회 회의'를 가졌고 행사에 참석한 일반 시민들은 준비된 국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벽화 작가들과 함께

벽화를 그리는 '릴레이 벽화그리기', 가족들과 함께 화분을 만들어 기념으로 가져갈 수 있는 '화분 만들기 체험',

용산공원에 추억과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드는 '마그넷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겼다.

그 외에 준비된 포토스탠드,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 행사와 음료와 커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운영되어 행사의 완성도를 더했다.

주요내빈과 시민참여자들이 함께 행사를 진행하는 17시부터는 메인 무대가 꾸며진 파빌리온에서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밴드 벗'팀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설명회에서는 승효상 이로재 대표의 설명이

이어졌으며 간단한 Q&A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발표회가 종료된 후 축하공연으로는 3인조 그룹 ‘V.O.S'의

축하무대가 꾸며졌다. 행사의 마지막 식순으로 용산공원에 대한 역사와 계획, 의미를 알 수 있는 용산공원

다큐멘터리의 야외 상영을 마지막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정부는 미군 장교5단지부지를 8월1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부지개방은 오랫동안 굳게 닫혀 있던 용산 기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첫 걸음으로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

국민 여러분과 함께 용산기지를 평화의지와 미래를 담은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조성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참여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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