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인사말

"기본에 충실한,
가치있는 기업."

저희 회사는 1992년 설립된 이래 총 1,379회의 크고 작은 special event를 기획·연출·진행하여 내실 있는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지난 34년간 축적한 기획력과 연출력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웨어와 각 분야의 전문업체와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관공서와 공공기관,

사기업 행사에 있어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회사임을 자부합니다.

저희 회사는 기획예산처, 인사혁신처, 법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가데이터처, 지식재산처,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국가보훈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우주항공청, 재외동포청, 공소청, 병무청, 방위사업청, 경찰청, 소방청, 중대범죄수사청, 국가유산청,

농촌진흥청, 산림청, 질병관리청, 기상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 해양경찰청 등 중앙부처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와

32개 공공기관, 사기업 31개 회사와 대통령 참석 333회, 국무총리 70여 회, 장관 350여 회의 행사 및 엑스포, 이벤트 프로모션,

스포츠마케팅 행사를 일괄 턴키방식으로 수주하여 실행한 회사입니다.

의전행사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맡길 수는 없습니다.

D-3일전부터 긴박하게 발생되는 유관기관과의 협조, 현장에서의 상황대응능력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가의 소양을 갖춘 업체만이

가질 수 있는 노하우입니다.

단순히 유사한 행사에 대한 흉내가 아닌 행사의 목적에 맞는 정책과 행사의 트렌드를 읽는 능력을 갖춘 회사의 선택이 행사의

성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첫 아기를 받아 들고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껴본 부모의 마음으로,

이벤트를 생명처럼 소중히 아끼고 가꾸어가는 맥커뮤니케이션은

행사가 끝난 후 왜? 맥커뮤니케이션인가를 보여주는 차별화된 기업이며, 행사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많은 분들이 지금도 변함없이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 있는 기업의 큰 장점이자 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서승석
(이벤트·국제회의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