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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의전행사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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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1,092회 작성일 2019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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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4일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 측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송대현 LG전자 사장, 구자열 LS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

대표이사, 김태형 GS글로벌 대표이사,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고 말레이시아 측 떠

리옹 얍 말레이시아 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데럴 레이킹 통상산업부 장관, 수리나 빈티 수크리

말레이시아디지털미코노미 CEO, 알빈 쿠마 SPS팔마로지스틱스 CEO, 모마 마하무드 HSBC 말레이시아

지부장, 샤론 테오 UEM 선라이즈 B2B 부문장 등 250여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공식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시작으로 떠 리옹 얍 말레이시아 상공회의소 회장의 환영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의 환영사, 다렐 레이킹 말레이시아 통산산업부 장관의 축사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기조연설,

기념촬영을 끝으로 모든 공식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이후 진행된 Session 에서는 말레이시아 동방정책과 한국 신남방정책의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고 Session II에서는 한·말레이시아 신시장 창출 및 산업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다. 발표에 이어, 패널 토론 및 Q&A와 네트워크 오찬의 시간을 갖고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포럼은 한국과 말레이시아 경제인들이 역대 최대 규모로 한 자리에 모여 한국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말레이시아의 '동방정책'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말레이시아는 아세안 국가 중 한국의 중요한 교역국이자,

투자대상국"이라고 말했고 "아세안 유일의 자국산 자동차 생산국으로, 최근엔 국가 자동차 정책을 통해 전기차

·자율주행차 같은 미래형 자동차산업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 "양국간 전기차 공동연구도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언급하였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풍부한 자원, 법과 제도 등 말레이시아의

기업환경을 우수하게 평가하는 한국 기업인들이 늘고 있다”며 “오늘 포럼에 참석한 한국 기업들의 업종도 매우

다양한 만큼 양국 협력의 밝은 미래를 점쳐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떠 리옹 얍 말레이시아상공회의소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교류를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양국 기업인들은 협업을 통해 많은 성과를 미뤄냈다"면서 "한국은 첨단분야 등 여러 산업을 선도하는 만큼, 오늘

자리를 통해서 양국 경제인들이 더 많은 사업의 가능성을 찾아내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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