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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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총 4일간에 걸쳐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신라호텔에서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이 제주에서 만나는 통찰과 힐링'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국 지역상의 회장, 정부
관계자와 국내외 석학, 기업 대표자들을 비롯하여 약 7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본 행사는 김민정 아나운서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첫 날 박용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혁신을 통한 산업 활력 회복, 리처드 볼드윈의 'Future of Globalisation 4.0'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끝마치며,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의 개막을 알렸다. 특별강연이 끝난 후 환영만찬으로 첫 날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박용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주요국 간의 갈등으로 기업들의 수출길이 좁아지고, 대내적으로는 오랜 시간
해결되지 못한 구조적 문제들도 쌓여 있다"면서 "우리의 시선을 미래에 고정하고, 기업의 역동성과 혁신 의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국가 역량을 결집해 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둘째 날은 가족 프로그램 스킨케어, 마크라메 공방 강습과 함께 성윤모 장관의 '산업혁신을 통한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이 진행 되었다. 이후에는 최태원 SK(주) 대표이사 회장 (기업의 Breakthrough 전략,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어 조용민 구글코리아 매니저 (GET ARMED BEYOND THE EDGE), 송호근 포스텍
석좌교수(반성문 혹은 격문? '낙엽이 지기 전에 고용주도 성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축적의 시간과 중소벤처기업 중심 경제구조의 경제 · 사회분야 강연이 진행 되었다.
모든 강연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골프 및 관광 A,B코스 시찰을 위해 출발을 했다.
이번 제주 포럼 골프 참석자들은 핀크스와 롯데스카이힐에서 진행되었고, 관광은 참석자들이 2가지 코스 중
한가지 선택을 하며 진행을 하였다.
둘째 날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 스케줄로 가수 '부활'의 락 공연 보며 마무리 되었다.
셋째 날의 시작은 요가와 나만의 도자기 시계 만들기 프로그램과 함께 한양대학교 과학기술정책학과 김창경
교수(Deep Change 세장을 바꾸다), 노엘라 바이올리니스트 (노엘라의 렉처 콘서트)의 최신 경영 트렌드 강연이
진행 되었다. 경영 트렌드 강연이 끝난 후 서민 단국대학교 교수(기생충열전),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 겸 소비트렌드분석센터장 김난도 교수(밀레니얼 세대, 뉴 트렌드 코리아)의 인문학 명사
특강으로 강연이 종료 되었다. 둘째 날과 동일하게 강연이 종료 후 참가자들은 골프 및 관광C, D코스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 날 마지막 스케줄로 트로트의 황제 가수 설운도씨의 트로트 공연과 함께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교수(도시와 공간 그리고 삶), Peter Cappeli 교수(Becom-
ing Agile),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세리 여자 골프국가대표 감독의 세상을 보는 균형, 금빛 리더쉽의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다.
끝으로 4일간의 프로그램을 진행 하며 참가자들의 사진을 모두 합친 메모리즈 영상을 상영하였다. 메모리즈
영상을 보는 참가자들은 4일간의 일정이 끝나는 것이 아쉬운 표정과 즐거웠던 순간을 더 기억 하고 싶어 하는
감정이 교차해 보였다.
메모리즈 영상이 종료된 후 박용만 회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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