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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의전행사 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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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966회 작성일 2013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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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은 국가 법정기념일인 '상

공의 날'을 맞아 국가경제의 성장·발전에 기여한 전국 상공인과 재외교포상공인, 주한 외국상공인 등의 유공자

를 포상함으로써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고, 향후 경쟁력 제고와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하는 기회를 마련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경제계 행사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치

하했으며,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

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희범 한국경영자총연합회 회장 등 국·내외 상공인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시작 전에는 먼저 입장한 참석자들을 위한 상공인의 발자취가 담긴 사진 슬라이드를 상영하였으며, 박근

혜 대통령 입장 후, KBS 이지애 아나운서의 개식선언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국민의례 후, 제40회 상공의 날 기

념식'을 기념하기 위한 주제영상을 상영하였으며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의 기념사가 이어졌다. 손경식 회

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업인들은 어렵더라도 미래를 바라보면서 투자를 확대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며 "한반도라는 좁은 울타리를 벗어나 세계 곳곳의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창의와 혁

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지난날의 왕성한 기업가 정신을 되살려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유공자 포상에서는 훈장, 포장 수상자 9명이 단상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친수를 받았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축사가 이어졌다. 박근혜 대통령은 "산업현장과 수출전선에서 땀 흘린 상공인과 근로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먼저 정부가 하는 일부터 혁신해 규제는 줄이고 장벽은 허물어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중견기

업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희망의 사다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의 축사에 이어 공식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축하공연은 서울 산업 디지털단지 CEO들로 구성된 G

하모니 합창단이 10월의 어느 멋진날에'를 개사한 '3월의 어느 멋진날에'와 '축배의 노래'로 행사에 참석한 상공

업계 종사자들에게 희망의 하모니를 전달하였다.

공식행사 후, 박근혜 대통령을 환송하고 코엑스 그랜드볼룸 103호에서 이어진 수상자 및 재외상공인 오찬에서

는 지식경제부 장관의 축사와 손경식 회장, 한우삼 회장, 나완배 부회장, 재일상공회 회장의 건배제의 후 모찬미

이어졌다. 모찬 후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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