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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제29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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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1,068회 작성일 2022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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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8일 목요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제29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이 기업의 경영혁신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확산하는 차원에서 기업의 경연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시상하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신한은행장, 조성현 HL만도 대표, 노진수 고려아연 대표를 비롯한 수상기업 대표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이혜경 아나운서의 개회를 시작으로 ‘기업혁신발표 경연’이 있었다. ‘기업혁신발표 경연’은 발표심사 대상으로 선정된 3곳의 수상 후보 기업인 ‘고려아연 주식회사’, ‘주식회사 신한은행’, ‘에이치엘 만도 주식회사’에서 각각 20분간 발표를 진행하였다. 브레이크타임 이후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의 개회사가 있었다. 이후 이승윤 심사위원의 심사경과 및 총평, 수상기업 발표와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이날 시상은 주식회사 신한은행이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국무총리상은 고려아연 주식회사와 에이치엘 만도 주식회사가 수상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롯데렌탈 주식회사와 롯데쇼핑 주식회사 이커머스사업본부, 주식회사 리코, 주식회사영풍과 주식회사 우리카드, 재원산업 주식회사가 수상하였으며 이외에도 한미약품 주식회사와 한전KPS 주식회사 8개 기업이 수상하였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은 동우유니온과 미래컴퍼니, 반도건설, 삼진씨엔에프와 아드반테스트코리아, 아시아나아이디티, 엔에스쇼핑과 엠케이전자 외에도 케이씨아이와 코리아세븐, 피오디커뮤니케이션즈가 수상하였다. 장영진 산업통산부 차관의 축사,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기업혁신대상은 94년 기업의 경영혁신 성공사례 확산을 위해 시행된 이래 올해 29회째를 맞이했으며 영예의 대통령상은 디지털 금융 혁신을 도입한 주식회사 신한은행이 수상하였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올해 수상 기업은 발상의 전환과 과감한 연구개발(R&D) 투자로 획기적인 혁신을 이룬 사례가 많았다”면서 “지금의 복합 위기를 극복하려면 우리 기업들이 퍼스트무버(First Mover) 전략으로 새로운 혁신을 이끌어 전화위복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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