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히스토리

MAC HISTORY

기타 제18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1,099회 작성일 2011년 11월 30일

본문

11월 30일(수)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지식경제부 김준동 산업경제정책관, 서울상공회의소 신박제 부

회장(NXP반도체 회장), 박내회(숙명여대 호스피탈리티 경영대학원장) 심사위원장, 기업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제18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각계 전문가 10명 내외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며 심사를 진행했으며, 우수업체에 대한 시상은 대

기업과 중소기업 부문으로 나눠 대상(대통령상), 금상(국무총리상), 우수상(지식경제부 장관상), 장려상(대한상

공회의소 회장상) 순으로 진행했다.

국무총리상(금상)은 하나투어 제니엘·진웅엠피아 한스바이오메드 등 4개 기업이, 지식경제부 장관상(우수상)은

모두투어네트워크 정우M.S·블루·재성산업·대홍밀텍씨에이팜 등 6개 기업이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장려상)은 계선이엔지, 최우수 최고경영자(CEO)상은 김충석 진웅엠피아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대기업 부문 대통령상을 받은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는 물론 사내 직원과도 적극적인 소

통에 나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직원이 모두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아이디어 팝콘'과 같은 시스템을 통

해 경영혁신에 나선 것도 눈길을 끌었다. 중소기업 부문 대통령상을 받은 화신은 생산시스템 무인 자동화를 구

축해 원가절감에 성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직원 한 명당 100시간 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직원의 직무능력을 끌어

돌려 조직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한 것도 혁신 내용으로 꼽혔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하나투어는 여행매니저·상품

등급제와 같은 고객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고객만족도를 높였고, 고용서비스 업체인 제니엘은 전사적으로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서 혁신경영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기업혁신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며, 산업계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경영혁신 성공 사례를 발굴, 보급하기 위해 정부가 시상하는 포상 가운데 경영혁신과 관련된 권위 있

는 상으로 평가 받고 있다.

목록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