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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원주~강릉 복선전철 전차선 가선작업 시연 및 안전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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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4일(목) 오후 3시 "원주~강릉 복선전철 전차선 가선 작업 시연 및 안전결의대회 행사가 강원도 평창
군 진부면 평창터널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노병국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장을 비롯하여
박민주 한국철도시설공단 전철처장, 박상훈 제2공구 감리단장과 시공관계자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
행되었다.
공식행사는 김아미 아나운서의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주요내빈 소개가 있은 후 박상훈 전차선 2공
구 감리단장의 공사 경과보고, 박민주 한국철도시설공단 전철처장의 격려사에 이어 노병국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장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이후 진행된 가선 시연 세리머니는 사회자의 멘트와 함께 터널에서 가선작업
을 실시하는 모타카가 등장해 가선작업을 시면 한 후, 주요내빈의 기념촬영과 공사관계자 격려를 끝으로 공식행
사를 마쳤다.
식후행사로 진행된 안전결의대회는 노병국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장을 비롯한 행사참석자들이 행사장내
에 마련된 다과회장으로 이동하며 막걸리와 꼬막무침 등 다과를 즐기며 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노병국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장은 "높은 정밀도를 필요로 하는 전차선 가선 공사를 완
벽하게 시공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안전이며, 안정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철
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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