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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장관행사 민관합동규제개선 추진단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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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1,020회 작성일 2013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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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규제개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 9월 12일(목)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

의 회관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현판식에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기문 중기

중앙회 회장, 이현재 새누리당 손톱 밑 가시뽑기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추진단은 중기·소상공인·

민생 불편 해소와 투자확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애로 개선, 불합리한 규제 개선책 마련 등에 역점을 둘 예정

이다.

추진단은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송재희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강은봉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을 공

동단장으로 하며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이 부단장을 맡는다. 총괄기획팀, 중기·소상공인지원팀, 투자환경개선

팀, 민생불편개선팀 등 4팀 20여명 정부 8명, 민간 12명) 규모로 구성된다.

공동단장인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민간의 규제개혁 요구를 효율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정부와 경제

계의 공식 협력 채널이 마련됐다"며 "정부의 핵심과제인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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