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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의전행사 문재인 정부 포용국가 사회정책 대국민 현장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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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1,108회 작성일 2019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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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9일(화) 오후 2시 노원구 월계문화복지센터에서 ‘국민 전 생애 기본생활 보장 2022 국민의 삶이

달라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문재인정부 포용국가 사회정책 대국민 현장보고'가 열렸다.

이 행사는 2019년을 포용국가의 원년으로 삼고, 국민의 전 생애에 걸친 기본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정책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제5조위원장, 제6정조위원장, 고용진 국회의원, 우원식

국회의원 등 총 37명이 참석하였다.

1부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어르신들과 함께 천으로 된 가방에 그림을 그리는 실버미술, 아동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에 참여했으며 아동들의 보드게임도 참관했다. 이어 담소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한 기념촬영을 끝으로

3층 어린이 열람실로 이동해 2부 대국민 현장보고에 참석하였다.

대국민 현장보고에서는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윤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가수

박지헌,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박근마 국가장학금 수혜학생 등 발표와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마무리 말씀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모든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이 날 문재인 대통령은 "포용국가는 기초생활을 넘어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해야 한다"며 "올해를 혁신적

포용국가'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육아휴직 확대, 실업급여 인상, 치매 환자 관리율 확대 등 전

생애 주기에 맞춘 복지 혜택 강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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