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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대한상의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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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1일(목) 대한상공회의소 남문 열린공원에서 '상공인이 함께하는 희망책장 만들기'슬로건 아래 2019
상공인 주간 기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상공인 주간을 맞이하여 우리 주위에 소외계층을 위해 직접 물품을 제작·지원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된 활동이며,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대한상의 임직원들을 비롯해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등 80여명이 참여해 값진 땀방울을 흘려 총 40개의 책장조립을 완성했다. 이어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이종태 퍼시스 회장께서 서울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께 100개의 책장을 전달하는 전달식이 이어졌고, 사진
촬영 이후 모든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대한상의 관계자는 "상공인 주간을 맞아 전국 상의에서는 지역
중”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상공인의 이웃사랑 정신을 지역공동체에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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