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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광명너부대 도시재생뉴딜사업 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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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1,068회 작성일 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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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6일(금) 국토교통부, 광명시, LH가 주최하는 광명부대 도시재생뉴딜사업 착공식이 광명시 장애인 복지관

체육관 2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백재현 광명시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변창흠 사장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공식행사가 진행되기에 앞서 광명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식전행사가 시작되었으며, 공식행사는 KBS 박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개식선언, 국민의례가 진행되었다. 주요 내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뒤 김백용 내

도시정비사업처장의 사업개요 및 경과보고가 있었다. 변창흠 LH사장의 인사말, 백재현 국회의원과 안창환 국토교통부

실장의 축사, 박승원 광명시장의 환영사가 진행되었으며 폐식선언에 앞서 광명너부대 도시재생뉴딜사업 착공식'을

기념하는 주요내빈들의 착공 세리머니가 있었다. 착공 세리머니는 주요내빈들이 단상에 도열하여 연출대의 흙과 삽으로

시삽을 한 후, 에어샷을 비롯한 특수효과와 함께 영상이 상영되며 아파트 모형이 솟아모르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이어서,

사회자의 폐식선언 이후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배포함으로써 이날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무엇보다 이번 공사가 단계별로 시행돼 원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떠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며, 너부대지구 외 광명 구도심 지역에 대해서도 주민이 주도하고 삶터가 지속될 수 있는 도시재생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변창흠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첫 번째로 공공임대주택을

착공한 사례"라고 강조하며, 원주민이 임대주택에 살면서 강제로 쫓겨나는 문제가 없다는 게 장점이며 주민의 주거안정도

기여하면서 사업성도 재고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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