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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장관행사 건설 70년, 건설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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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904회 작성일 2017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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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0일(목)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건설 70년, 건설의 날 기념행

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국회·

정부 인사와 건설단체장, 건설업계 대표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건설통사 봉정 및 공로상 증정 행사로 진행되었다. 부대행사로는 1층 로비에 ‘최

초와 최고로 보는 대한민국 건설'을 주제로 한 전시공간이 만들어 졌다.

1부 기념식은 이현주 아나운서의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의 기념사

가 진행되었고, 이어서 세상을 새롭게, 모두를 이롭게'라는 주제의 영상 상영이 있은 후, 건설인 유공자 포상, 미

낙연 국무총리의 축사, 건설산업 미래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 되었다. 국무총리 퇴장 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레인보우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이상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의 건설통사 편찬 경과보고, 건설통사 봉

정미 있은 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및 공로상 증정을 끝으로 행사가 종료 되었다

유주현 건단련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70년간 건설 산업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 산업화의 초석을 다짐으로

써 대한민국 경제 발전사를 주도했고 주택·사회기반시설 등 건설로 국민과 가장 밀접한 거리에서 국민 주거복지

향상과 생활 안정을 위해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건설 70년은 신설 독립국인 대한민국의 기적의 역사"라며 "해방과 전쟁,

빈곤과 혼란을 상징했던 판잣집들을 풍요와 안락의 고급 아파트로 바꿔놨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세계에서 가

장 높은 건물을 세우고 가장 긴 다리를 수주하는 등 대한민국 경제를 키웠고 위상을 높였다. 건설인에게 많은 신

세를 졌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건설 산업을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유도하고

지원하겠다. 4차 산업혁명을 돕고, 예산지원을 늘리고, 해외건설 수주 외교를 강화하고 금융지원도 확대하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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