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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의전행사 G20 정상회의(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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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1,005회 작성일 20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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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1일(토)~22일(일) 이틀에 걸쳐,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리야드 G20 정상회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는 21일에 제1세션, 22일에 제2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본 회의장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태호 외교부 2차관, 최경림 G20 셰르파 등을 포함한 청와대, 외교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화상으로 진행되었는데, 온라인 화상으로는 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그 외 회원국(이탈리아, 일본,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영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호주,

캐나다, EU,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멕시코, 남아공, 터키) 정상 및 초청국 (스페인, 요르단, 르완다, 싱가포르,

스위스, 베트남, UAE) 정상 뿐만 아니라 IMF, 세계은행그룹, FATF, ILO, WTO, WHO, OECD, IOC 등의

국제기구들의 대표들이 참여하였다.

첫째 날인 21일(토) 제1세션의 순서는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일본,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영국, 대한민국, 브라질, EU, 아르헨티나, 터키, 멕시코, 인도네시아, 호주, 캐나다, 남아공,

프랑스, 독일, 요르단, 르완다, 싱가포르, 스페인, 스위스, UAE, 베트남 순의 정상들의 발언, IMF, 세계은행그룹,

WHO, 금융안정위원회, FATF, ILO, WTO 순의 국제기구 대표들의 발언,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마무리

발언을 끝으로 마쳤다.

마지막 날인 22일(일) 제2세션의 순서는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개회발언을 시작으로, 독일, 프랑스,

남아공, 캐나다, 호주, 인도네시아, 터키, 아르헨티나, 멕시코, EU, 브라질, 대한민국, 영국, 인도, 중국, 일본, 미국,

이탈리아, 베트남, 스위스, 스페인, 싱가포르, 르완다 순의 정상들의 발언, UN, OECD, 이슬람개발은행, FAO,

아랍통화기금, IOC 순의 국제기구 대표들의 발언,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2021 G20 의장국 인계 발언,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의 총리의 2021 G20 의장국 발언,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폐회사를 끝으로 회의가 마무리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발언을 통해 "한국은 개방성, 민주성, 투명성에 입각한 방역으로 국경과 지역의 봉쇄 조치

없이 방역과 일상의 공존을 이뤘다”며,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아 국제사회가

함께 연대하고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서 “오늘 팬데믹 극복, 성장 일자리

회복을 위한 G20의 단합된 노력이 위기 극복과 회복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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