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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1년도 한국무역협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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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1,020회 작성일 2021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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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4일(수) 10시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1 한국무역협회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한준호 ㈜삼천리 회장, 김병자 ㈜보우실업 대표, 함창수

한서마이크론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고, 코로나 19 방역조치로 사전에 현장 참석을 신청하지 않은 인원과

의심환자는 철저히 통제하고 참석자는 행사장과 각 부속실에 나누어 참석하여 행사를 참관했다.

행사는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를 진행한 후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의

개회사 발표로 이어졌다. 뒤이어 안건 보고사항을 발표하는 순서에 한국무역협회 경영관리본부장이 제 1호, 제 2

호의 보고사항을 발표하고, 한국무역협회 회원지원본부장이 제 3호 보고사항을 보고했다. 이어서 오석송

한국무역협회 위원장이 '2020년도 사업실적 및 2021년도 사업계획 심의결과'를 보고하고, 한준호 한국무역협회

위원장이 '2020년도 결산 및 2021년도 예산 심의결과'를 보고한 뒤, 이종철 한국무역협회 감사가 '2020년 결산

감사결과 보고'를 통해 모든 보고를 마쳤다. 다음으로 의결사항을 상정했는데, 먼저 제 1호 'KITA 무역진흥자금

운영요강 개정(안)'을 한국무역협회 혁신성장본부장이 설명한 의결한 뒤, 제 2호 '임원 선임(안)'을 통해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포함한 행사당일 임기가 만료되는 회장 및 임원을 선임하는 의결사항을 처리했다. 임기가

만료되는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인사말씀을 한 뒤, 한국무역협회의 차기 회장의 추대결의에 대한 동의를

사전에 받은 위임장과 현장에서의 동의를 통해 신임회장인 구자열 LS그룹 회장을 31 대 한국무역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어서 새롭게 선임된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의 인사말씀 낭독과 임원을 선임하는 순서를 진행한 뒤

5분간 행사를 일시 정회했다. 뒤이어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의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는 제안을 통해 한국무역협회 명예회장으로 추대한 뒤, 회의록 기명날인을 마지막으로 2021 한국무역협회

정기총회를 끝마쳤다.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코로나19로 불확실한 무역환경에 기민한 대응이 필요한 업계를 위해서는 경륜과

역량이 있는 기업인 출신을 추대하는 것이 좋다"며 구 회장을 추천했고,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취임사에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무역협회 회장을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평생을 기업 현장에서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7만여

회원사가 당면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 우리 무역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유망 신산업과 신흥 성장시장을 중심으로 협회의 사업구조를

바꾸고, 글로벌 네트워크 역량을 집중해 핵심사업의 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또 "현장의 목소리에 낮은 자세로

귀 기울여 업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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