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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의전행사 2020 APEC 정상회의(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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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1,092회 작성일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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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0일(금)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2020 APEC 정상회의'가 진행되었다.

본 회의장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태호 외교부 2차관,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 박복영 청와대 경제보좌관 등을 포함한

청와대, 외교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온라인 화상으로는 의장국인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호주,

브루나이, 캐나다, 칠레, 중국,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러시아, 미국, 베트남 등 20개국의 정상들과 APEC, IMF 등의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대면회의가 여의치 않아 화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는 무히딘 말레이시아 총리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의제 채택,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의 국제경제전망

발표, 무히딘 말레이시아 총리의 발언, APEC 2020 SOM 의장의 'APEC 푸트라자야 비전 2040' 보고, 그리고 호주,

브루나이, 캐나다, 칠레,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대한민국, 멕시코 순의 정상들의 발언 뒤 잠시 휴식을 가진

후, 뉴질랜드-파푸아뉴기니-페루-필리핀-러시아-싱가포르-대만-태국-미국-베트남 순의 국가 정상들의 발언,

무히딘 말레이시아 총리의 'APEC 푸트라자야 비전 2040' 채택 발표, 무히딘 총리의 '2020 쿠알라룸푸르 선언'개최

관련 영상 상영, 무히딘 말레이시아 총리의 마무리 발언을 끝으로 회의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APEC 의장직 인계는 무히딘 말레이시아 총리가 향해 의장직 인계서를 아던 뉴질랜드 총리 화면을 향해

건네고 뉴질랜드 측에서 받아내는 퍼포먼스로 진행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발언을 통해 APEC 미래비전'은 회원국 간 연대와 협력의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물"이라며, "자유로운 무역투자, 혁신과 디지털 경제, 포용적 성장 등 세계 경제전환기의 핵심 의제들을 균형

있게 반영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20년 아-태 지역의 공동번영을 위한 지향점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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