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의전행사 2018 장 · 차관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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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0일 (화) 청와대 영빈관에서 '2018 장·차관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
연 국무총리,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등 장관급 24명을 비롯해 정부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8명),
차관급 인사 (56명), 청와대 참모 (56명) 등이 함께 자리했다.
워크숍 1부는 정태호 정책기획비서관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밀양세종병원 사고 희생자에 대한 묵념, 대통령 말
씀, '18년 국정운영방향'에 관한 장하성 정책실장의 기조발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세션1 내 삶을 바꾸는
정책 : 2018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라는 주제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의 발표 후,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의 진행
아래 결론, 시나리오, 격식이 없는 이른 바 '3무 토론'이 이어졌다.
다음으로 혁신과 소통'이 주제인 세션2 에서는 정부혁신에 관해 변화의 시작은 정부입니다'라는 주제로 김부
겸 행정안전부장관의 발표가 이어졌고, 조현 외교부 2차관의 진행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곧이어 '국정의 주인은
국민입니다'라는 주제로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의 발표 후, 박춘란 교육부차관의 진행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을 종합하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종합발언 후, 문재인 대통령의 마무리 말씀을 끝으로 2018 장·차관 워크숍
1부가 마무리되었다. 2부는 이진석 사회정책비서관의 사회로 도시락 만찬과 함께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명균 통일부장관의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관련 보고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 대표발언을 끝으로 5시간
이 넘는 토론과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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