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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장관행사 2018 건설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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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커뮤니케이션
댓글 0건 조회 876회 작성일 2018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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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목)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18 건설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

리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김현아 의원 등 국회의원, 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마

형렬 남양건설 회장 등 건설업계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국무총리께서 입장하신 후 오프닝영상을 시작으로 KBS 김민정 아나운서의 개식 및 국민의

례가 진행되었다. 이어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김영윤 회장의 청렴사회 구현 다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유주현

회장의 기념사, 주제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축사 순으로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 우리 건설인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건설산업으로 국가와 국민에게 기여하

기 위해, 그 동안의 건설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쇄신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투명·상생경영을 실현

하며, 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이제까지 건설이 랜드마크 즉, 외형 확장을 추구했다면 이제는 삶의 질을 높이

는 건설이 필요하다"며 "낡은 제도와 관행에 갇히면 달라진 국민들의 눈높이를 충족할 수 없다. 정부는 수십 차

례 논의를 거쳐 만든 건설산업 혁신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R&D 투자로 기술혁신을

이루고 칸막이 규제 제거, 적정 공사비 확보 등의 건설인 요구를 알고 있다"며 "안전문제와 공사기간 확보, 적정

임금 등과 함께 건설산업 혁신을 함께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주현 회장은 기념사에서 "건설업계는 지속적인 SOC 투자의 감소와 주택경기 위축, 공공공사의 저가

수주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존 건설기술에 AI, 로봇, 드론, 3D 프린터 등 첨단 IT기술을 접목해 융

복합 건설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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