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의전행사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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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2일(금)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 1층에서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하여 부총리 및 국무위원, 장관급 행정기관장, 차관급 행정기관장,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청와대 수석 및 민간전문가 등 160여명이 참석하였다.
공식행사로는 노형욱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의 사회를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VIP 모두 말씀이 있었다. 이어서 안종범 경제수석이 진행하였으며, 1세션에서는 [중장기 재정전략 및 재정개혁 추진방안]으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 박춘섭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의 발표 후 종합토론이 있었고, [핵심 재정개혁 과제]로 이준식 교육부장관,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의 각 과제별 발표 및 토론을 마친 후 VIP 마무리 말씀을 끝으로 오전 1세션이 마무리 되었다.
이후 부총리를 포함한 참석자들은 오찬장으로 이동하며 오찬 및 휴식을 가졌고, 오후에 진행 된 2세션 회의에서는 안종범 경제수석이 진행을 계속 이어 나갔고, [분야별 재정개혁 과제]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동필 농림식품부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김종덕 문화체육부장관,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의 과제 발표 및 토론이 있었으며, 안종범 경제수석의 토론결과 VIP 보고가 진행 된 후, 황교안 국무총리의 말씀, VIP 마무리 말씀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종료 되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재정은 4대 구조개혁과 경제혁신 3개 년 계획을 뒷받침해 성과를 구체화해야 한다"며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고, 노동개혁 4법, 대학구조개혁법 등 구조개혁 관련 법률의 입법 노력을 지속하면서 4대 구조개혁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전했으며, "상대적으로 관리가 부족했던 사회보험과 지방재정의 개선에 힘써주길 바란다. 지방재정 개혁은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것이 아니고 국가 전체의 재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 임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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